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사무직 준비
스펙은 토익 710 컴활 1, 한국사1, 물류관리사, adsp 토익점수가 낮아서 적부 기업만 필기를 보고 있는 것 같은데 토익 올리는게 합격하는데 빠를까요 전공 및 ncs에 시간 투자 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영어를 잘 못하고 직장병행이라 망설여지네요
2026.05.15
답변 3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토익 컷 당할 확률이 많을 것 같아요 토익 최소한 850점 이상은 잡아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영어 성적이 지금 낮은 편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 성적을 일단 올리는 게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영어 성적으로 커트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기업 사무직은 결국 서류를 넘긴 뒤 필기와 면접에서 승부가 나는 구조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토익을 무리하게 끌어올리는 것보다 전공과 NCS에 먼저 시간을 두는 편이 더 효율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토익 점수면 지원 가능한 곳이 완전히 막히는 수준은 아니고 적부로 가는 기업도 충분히 보실 수 있어서요. 직장병행까지 하신다면 영어 점수를 올리는 데 드는 체력과 시간을 감안할 때 기초를 유지하면서 전공과 NCS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다만 목표 공기업의 서류 비중을 꼭 확인해보시구요. 영어 점수가 아예 마감선 역할을 하는 곳이 아니라면 지금은 합격 가능성을 올리는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공사 사무직은 스펙보다도 필기 점수와 면접에서의 직무 이해도가 중요하게 작용하니 우선 전공 개념을 정리하고 NCS는 매일 짧게라도 푸는 식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토익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만큼 당장 점수 올릴 자신이 크지 않다면 필기 준비를 우선하고 필요할 때 보완하는 방식이 더 낫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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